[BIGDATA]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분류: BIGDATA 작성일: 2013.11.21 13:11 Editor: 휘라

스탠퍼드대의 경제경영대학원 애티교수는

'수학과 통계학이 현대 경제의 영역 대부분에서 이처럼 중요해진 적은 없다'고 평가

 

현재 통계학과 및 데이터정보학과를 중심으로 컴퓨터공학, 수학, 경제학과, 산업공학과, 의과대학등 다양한 전공 출신들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로 활동하고 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는 방대한 데이터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일을 주로 하기 때문에 이공계 분야의 지식뿐만이 아닌 인문과학, 사회과학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는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기존의 데이터 분석뿐만 아닌 한 단계 더 발전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일들을 하기 때문이다. 넘쳐나는 빅데이터(bigdata)를 구조화시켜 분석이 가능하게 자료를 만든 후 가치 있는 결과를 추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는 빅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코딩능력 또한 필요로 한다.

 

가장 중요한 능력중 하나는 이전에도 언급하였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이 분야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자료에 대한 정보나 분석 결과를 쉽게 이해 시킬 수 있는 능력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과 모바일 및 각종 통신의 발전으로 인해 현재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들이 다루는 빅데이터의 양은 상상을 초월하며, 이전 세대의 통계 전문가들이 다루었던 데이터의 양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차이가 있다.

의사결정권자들이나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결과 및 해결책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기본으로 통계적 지식과 함께 각 분야의 지식, 그리고 핸들링 및 분석에 필요한 프로그램 코딩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다양한 능력을 필요로 한다.

 

많은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접할 기회가 생긴다면 겁먹지 말고 주저없이 달려들어 빅데이터에서 각종 분석 방법을 이용해 일정한 패턴을 찾아간다면 언젠가는 빅데이터 업계의 마이더스의 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www.sasbigdata.com 김진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