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DATA] bigdata(빅데이터)의 정의 3V, 4V, 5V에 대하여

분류: BIGDATA 작성일: 2013.11.18 13:53 Editor: 휘라

Bigdata(빅데이터)라는 신조어가 생기면서 Bigdata를 어떻게 정의를 할 것이냐를 두고 말이 많다.

 

가장 처음 나온게 3V - volume(양), variety(다양성), velocity(속도) 라고 대부분 정의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추가되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5V까지 나와서 말이 많다.

 

간단하게 흐름을 알아보자.

 

 

 

위의 구조처럼 처음 3V를 시작으로 4V 그리고 지금 5V까지 Bigdata의 정의에 대해 말이 나오고 있다.

 

4V에서 Veracity(진실성, 정확성)를 추가한 경우와 Value(가치)를 추가한 두가지 경우가 대립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모든 것을 포함해 5V가 나오게 된 것이다.

 

IBM에서는 Veracity를 추가해 4V로 bigdata(빅데이터)를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Value도 절대 무시 할 수 없는 단어이다.

 

3V, 4V, 5V 어떤 것이든 정답은 없지만 이렇게 V라는 철자에 연연하여 하나씩 추가가 된다면 

추후에 6V, 7V등이 계속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분명 모든게 다 중요한 것이고, 알아야 하겠지만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쓸데 없는 것들이 추가되어

대표성이 떨어지게 보일 것 같다.

 

bigdata를 말할때 3V, 4V, 5V에 모두 포함되어 있는 교집합인

Volume(양, 용량), Variety(다양성), Velocity(속도) 인 3V에 대해서만 알아도 괜찮치 않을까 싶다.

 

지금은 하나둘씩 정답이 없기에 하나씩 추가해서 주장하지만 결국에는 가장 심플하고 대표성이 큰

3V로 모두들 합의하고 통일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sasbigdata.com 김진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