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DATA] 빅데이터(bigdata) 패션업계에도 침투

분류: BIGDATA 작성일: 2013.11.22 15:09 Editor: 휘라

빅데이터(bigdata)가 이용되지 않는 곳은 없다.

패션업계에서도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하고 있다고 한다.

 

윌스트리트저널

최근 각종 의류 업체들이 새로운 유행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빅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빅데이터(bigdata) 분석의 주된 핵은 IT계열 분야였다. 하지만 빅데이터(bigdata)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빅데이터(bigdata)의 시장영역 또한 광범위하게 확대 되면서 패션업계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빅데이터(bigdata) 분석업체에서는 IT분야 업체 고객을 주력으로 분석해왔으나 시장영역이 급속도로 확장되면서 새로운 시장들이 생기고 호황을 누릴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이 전문업체들은 패션 업계를 타겟으로 급속도로 변하는 시대에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여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판단해 새로운 유행을 예측하는 패션 컨설팅등을 맡게 되는 것이다.

 

패션업계를 예를 들면

패션의 나라인 이탈리아 밀라노를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각 시즌마다 열리는 패션쇼에 등장하는 원단, 색상, 디자인에 대한 특징과 그에 따르는 세부적인 사항을 데이터로 만들어 분석해 패션업체에 제공하는 것이다.

패션업계 또한 직접 현장에 가서 시장조사할 이유도 사라지며, 비용도 절감하면서 전문업체에게 트렌드와 세부적인 정보들을 신속하게 받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디자이너들이 전공인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도 높을 것이며, 관련 데이터에 대해 이해를 하고 빅데이터(bigdata)에 대해 공부를 한다면 자신만의 새로운 강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www.sasbigdata.com 김진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