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DATA] 빅데이터(bigdata)란 무엇인가?

분류: BIGDATA 작성일: 2013.11.20 10:26 Editor: 공부하는 휘라

빅데이터(bigdata)란 무엇인가?

 

IBM에 따르면 현재 우리는 하루에 250경 바이트 이상의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터(data)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할 것이다.

SNS댓글부터 사진, 동영상, 거래 내역등 모든 것이 데이터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생성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내가 이 글을 쓰고 게시하는 것도 데이터의 생성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쌓여가는 엄청난 방대한 양의 데이터들의 집합체를 빅데이터(bigdata)라고 한다.

 

 

 

빅데이터(bigdata)는 처음 Volume(양), Velocity(속도), Variety(다양성)이 세가지를 V3로 대부분 정의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Veracity(정확성, 진실성), Value(가치)가 추가되어 4V를 거쳐 5V까지로 정의되고 있다.

 

3V, 4V, 5V 참조정보

http://sasbigdata.com/2

http://sasbigdata.com/18

 

그렇다면 이런 방대한 양의 데이터들이 축적되어 있는 상태에서 고급 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패턴이나 방향성을 알아낸다면 어떠한 결과를 낼 수 있을까?

 

예를 들어 보자.

 

> 과거 영화개봉관련 데이터들을 가지고 패턴이나 방향성을 찾아 추후 개봉되는 영화관객수 및

   흥행정도를 예측 할 수 있다면?

 

> 통신사의 고객데이터를 이용해 고객이동 및 마케팅에 접목시켜 정보를 추출 할 수 있다면?

 

> 뜬구름 같은 이야기지만 기존의 주식데이터를 가지고 주식의 등락 및 주가를 예측한다면?

 

빅데이터(bigdata)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숨어있는 진주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전에는 방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알 수 없었던 정보를 지금은 고급 분석 기술을 가진 전문 인력이

빅데이터(bigdata)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 새로운 정보 또는 알고 싶은 정보를 추출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정보처리기술 또한 많이 발전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엄청난 데이터를 그냥 쌓여있는 쓰레기로 판단하고 방치한다면

그것은 쓰레기 더미가 되지만 빅데이터(bigdata)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한다면 그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이더스의 손이 되는 것이다.

 

 

 

www.sasbigdata.com 김진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