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DATA] 빅데이터의 시각화(bigdata visualization)

분류: BIGDATA 작성일: 2013.12.06 11:21 Editor: 공부하는 휘라

빅데이터(bigdata)의 시각화

 

빅데이터의 시각화(bigdata visualization)가 무슨말인가?

 

간단하게 설명하면 빅데이터를 분석하면 고객이나 상대가 원하는 분석결과를 추출할 것이다.

이 분석결과를 누가 봐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표나 그림 같은 시각적 수단을 통하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각종 통계 컨퍼런스에서도 빅데이터의 시각화가 자주 거론 되고 있다.

충북대학교 정보통계학과/비즈니스데이터융합학과 나종화 교수님의 말씀

: 하드웨어는 사면 된다. 하지만 분석결과를 시각화 하는 것은 각종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며,

  부가적인 가치가 높기 때문에 살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빅데이터에서의 시각화는 매우 중요하다.

 

시각화의 대표적인 예를 아래 그림을 통해 알아보자.

 

 

위 그림은 1950년과 2011년의 국가별 기대수명과 GDP의 변화에 대한 도표이다.

대한민국(South Korea)을 기준으로 보면 1950년대에는 대한민국이 기대수명과 GDP 수준이 매우 낮은 쪽에 있음을 알 수있다. 2011년을 보면 기대수명과 GDP수준이 국가중에서 매우 높은 쪽으로 상승했음을 알 수있다.

 

이말은 대한민국은 1950년대 까지만 해도 낙후된 후진국의 수준에서 2011년에는 선진국의 수준에 진입했음을 간략하게 알 수 있다. 엄청난 데이터양과 복잡한 분석과정을 통해 분석결과를 추출했을 것인데 단 두장의 도표로 사람들에게쉽게 정보를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빅데이터 시각화의 중요성이다.

 

 

   

 

 

속담에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

같은 이야기인데도 소설책보다 만화책이 이해도가 높은 것도 결국 시각화의 중요성을 말해 주는 것이다.

포스터 및 광고지도 시각화이다. 책 한권보다 한장의 그림이 더 인상적인 것처럼 말이다.

 

현재 빅데이터 관련 기술과 하드웨어적인 인프라는 안정단계에 진입을 한 상태이다.

분석단계로 넘어오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사이언티스트가 유망한 직업으로 뜨고 있는 것이며,

이후에는 분석결과를 시각화 시키는 작업을 중요시 여길 것이다.

 

지금까지의 시각화는 너무나 획일화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시각화가 발전되기를 바라면서 나 또한 시각화에 대해 더 연구하고 공부 할 것이다.

 

 

www.sasbigdata.com 김 진휘